| ▲ 백군기 용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보육프로그램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중이다. (사진=용인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심상열 기자] 용인시는 안전을 주제로 우수보육프로그램 공모전의 우수작 12점을 선정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송담대학교 총장, 용인시 어린이집 연합 회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공모전은 아동들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용인시는 참여한 어린이집 22곳 중에서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지, 운영방법은 참신한지, 프로그램 운영이 효과가 있는지, 지역사회와 연계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평가해 12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립 신갈 어린이집의 ‘안!전 지킴이, 전!할 수 있어요’가 대상을 수상하고, 최우수상은 시립 새솔 어린이집의 ‘오늘도 교통안전은 초록불!’, 기흥 나노시티 삼성어린이집의 ‘나부터 시작해요’가 받았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양질의 보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개최한 것”이라며 “용인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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