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1동은 이날 관내 미용실과 함께 총 3가구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했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미용실에 갈 엄두를 못 냈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머리를 깔끔하게 손질해 줘서 정말 감사하다. 오랜만에 거울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밝은 미소와 함께 소감을 전했다.
신영숙 화서1동장은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팔달구 화서1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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