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된 선물은 볼펜, 공책, 실내화, 독서대, 스탠드 등 입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용품으로 구성됐으며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됐다.
이덕균·이진원 곤지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새로운 출발의 첫걸음을 뗀 곤지암읍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