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친구야 학교가자' 특화사업은 5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는 초등학교 입학 아동당 온누리 상품권(1만원) 10매를 지원하여 새로운 출발 축하와 함께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축하 선물을 전달받은 한 학부모는 “아이가 첫 초등학교 입학으로 설레며 빨리 학교를 가고 싶어한다. 뜻밖에 축하 선물까지 받아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순화 지동장은 “생애 처음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게 새 출발을 응원하고 격려한다. 입학 축하 선물이 학교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아동들이 행복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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