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65세부터 74세까지 저소득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대상자는 연 2회 지정된 미용실에서 커트와 염색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초월읍은 지역 내 미용실과 연계해 전문적인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협의체 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동을 지원해 정서적 활력 증진과 지역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학순·박기환 초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에게 청결한 일상을 제공하고 삶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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