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함상공원은 퇴역 함정 마산함이 원형 그대로 보존된 곳으로, 회원들은 군함 내부를 돌아보며 해군의 생활상과 각종 전투 장비를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한 참가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군의 생활 시설과 장비를 가까이에서 보며 호국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순규 이동면장은 “이번 안보 견학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보 역량을 높이고, 방위협의회 회원의 단합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