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에 있는 사춘기 아동·청소년에게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김태훈 팀장이 강의를 맡았다.
김태훈 팀장은 “청소년지도사라는 직업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선택에 대한 주도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다. 이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스스로 책임을 다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재화 위원장은 “이번 특강이 아동·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그들이 삶의 주인으로서 믿음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차 특강은 10월 25일에 진행되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양한 직군(사례관리사, 통·번역사, 보육교사, 청소년지도사) 선생님 4명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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