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당’ 사업은 포천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1년부터 지속 추진되고 있다. △전문예술 △청년예술 △생활문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4개 분야를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개최된 ‘포·도·당’ 공동 연수는 예술인이 원활하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는 2025년 ‘포·도·당’ 사업에 선정된 예술인 및 예술단체 44개 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지침을 안내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공동 연수에서는 교부 및 정산 등 사업 운영 절차와 기준을 안내하고, 자유 질의응답 등을 진행했다. 사업에 참여하는 예술인의 행정적인 부담을 완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올해 ‘포·도·당’ 공모사업에는 총 87건 중 44건이 선정됐으며, 오는 10월까지 포천시 곳곳에서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