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서호주에서 시작된 ‘This bay is someone’s day(이 주차구역은 누군가의 하루)’라는 슬로건을 차용한 것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가 단순한 규칙 위반이 아닌 이동약자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임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주차방해 행위 ▲주차표지 부당사용 등 주요 위반 사례 안내 ▲장애인주차가능표지 올바른 사용 방법 홍보 등으로, 리플릿 배부와 피켓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재철 복지지원과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이동이 불편한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올바른 주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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