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는 축제장 방문객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일상생활 속의 작은 실천을 안내하였다. 일회용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탄소중립 생활 실천 동참을 유도하였으며, 플라스틱 대신 대나무로 만들어진 친환경 칫솔 세트를 나눠드리며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을 강조하였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를 절약하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등을 안내하여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하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우리의 작은 생활방식과 소비습관이 큰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다.”며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 극복과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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