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는 2023년 대전광역시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4년 연속 선정을 이어오고 있다.
구는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핵심 목표로 △AI 창의 표현 놀이터 △장애인을 위한 VR·AR 콘텐츠 활용 교육 △발달장애인 디자인 아트 스쿨 △자격증 도전! 정보화 디지털 교육 △취업을 위한 카페 매장 실무과정 △희망굴림 우드볼 강좌 등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대학교와 복지관, 장애인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문 강사 인력 등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관내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을 계기로, 장애인의 사회적 도약을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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