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승민 선수는 현재 대한민국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로, 이번 대회 남자 단체추발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번 성적은 한국 신기록(3분 53초 923) 경신과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로, 아시아 정상권과의 격차를 좁히며 국제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의 끊임없는 좋은 성과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며 “이번 동메달 및 한국 신기록 경신은 홍승민 선수의 노력과 헌신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