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는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 관내 9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가 한자리에 모여 “2026년 즐겁고 내실있는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더불어, 보조금 교육을 진행하여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과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는 시간을 가지며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올해 도입된 새빛패키지 대상포진 무료접종 지원 사업, 노인교통비지원 등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정 사업을 안내했다.
박종태 영화동경로당협의회장은 “봉사의 마음이 없다면 경로당 운영할 수 없다”며 “건강을 챙기며 즐거운 한 해를 보내자”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경로당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늘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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