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 청년 예술인들은 청년 예술인들이 주체적으로 내용을 꾸려서 추진하는 사업 및 연습 공간의 부족으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주요하게 거론했다. 이에 대해 부시장은 “청년 예술인들이 주체가 되어 진행하는 청년 예술 프로그램을 시 차원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며 “이러한 축제를 통해 청년 예술인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예술인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청년 예술인들은 실제로 “군포시는 예술 인적 자원이 풍부한 곳”이라고 말하며 이번 간담회를 기회로 청년 예술인 간 네트워킹 기반을 다지고 다양한 창작 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을 다짐했다.
군포시도 ‘거리로 나온 예술’ 등 청년 예술인들이 신청 가능한 다양한 공모 사업을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연계했으며, 안동광 부시장은 “젊은 예술인들이 군포를 배경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유로운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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