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부식세트는 라면, 즉석식품, 통조림 등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독거장애인, 독거노인, 결연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로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덜고 간편한 식사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송산1동 적십자봉사회는 이번 3월에 추가 지원된 부식세트 25상자 외에도 매월 결연세대 16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물품 전달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또한 세탁, 요리, 청소와 같은 각종 봉사뿐 아니라 헌혈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배찬경 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부식세트를 전달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이 이어져 모두가 행복한 송산1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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