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개회식 제외 모든 경기 폐회식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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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촌 장관이 14일 대회 캐릭터 뭉초의 안내에 따라 예약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와 루지 경기를 선택해 직접 입장권을 예약하고 있다. (사진=문체부) |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11시 11분부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입장권 예약을 시작했다.
문체부에 따르면 ‘강원2024 대회’ 입장권은 개·폐회식과 강릉, 평창, 정선, 횡성군에서 나눠 치러지는 15개 종목에 대해 예약 사이트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릉 개회식 입장권은 유료(A등급 10만 원, B등급 8만 원, C등급 3만 원)이고, 그 외 경기종목과 폐회식 입장권은 무료이지만 예약을 해야 한다.
대회 입장권은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 대회 입장권을 예약할 수 있으며, 강릉 개회식을 제외한 전 경기가 무료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주관하는 ‘강원2024 대회’는 80여 개국, 15~ 18세 청소년 선수 1,800여 명을 포함해 선수단 약 3,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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