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영통1동의 2025년 4월 1차 내부 사례회의를 통해 결정된 지원활동이며, 영통1동 맞춤형복지팀은 매주 내부 사례회의를 통해 위기가구를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고 생활 실태를 파악하여 의료비, 체납관리비, 식료품 지원 등 대상자 욕구에 맞는 서비스와 물품을 지원하며 대상자의 어려움 해소를 돕고 있다.
지원받은 사례관리대상자는 “미혼모 시설에 입소도 불가하고 주변 도움을 받을 곳이 없어 막막했는데 도와주신 덕분에 다행히 아기를 잘 돌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개인 욕구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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