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열람 대상은 총 45,250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은 물론, 기초연금 등 복지 수요자 선정 기준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만큼, 구는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해 공시지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열람 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의견이 있을 경우 미추홀구청 토지정보과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인근 토지와의 균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청 토지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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