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달식에는 키니스 장난감병원 김종인 이사장과 이성문 후원회장, 해성보육원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온정을 나눴다.
김종인 이사장은 “아동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라며, 꼭 필요한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해성보육원 사무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육원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니스 장난감병원은 지난 2021년에도 미추홀구에 두 차례 장난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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