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덕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전정옥 회장은 “상쾌해진 공기와 함께 오랜만에 회원들이 모여서 힘을 모아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돼 기쁘다. 회원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힘써주신 덕분에 신속하게 작업이 마무리될 수 었었다”라고 말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가을꽃을 심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모이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을 아끼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작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수 있었고, 앞으로도 현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역 주민들과 자주 소통하고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었던 무더위에서 벗어나 청량해진 새벽 공기와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게끔 한다. 올가을 수려하게 피어날 국화꽃처럼 우리의 일상도 그러하기를 소망한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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