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수원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진행됐으며, 겨울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식품 조리 환경 조성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점검은 △식재료 보관 상태와 유통기한 준수 여부 △취사도구, 보관용기, 정수기 등 위생 상태 △급식종사자의 청결 유지 및 건강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최승란 가정복지과장은 “아동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급식시설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장안구에는 약 470명의 아동이 15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들은 센터에서 급식과 간식을 제공받고, 기초학습 지원 및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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