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대한인명구조협회 소속 장윤성 강사의 지도 아래 어린이집 원생과 보육교사, 구 종합민원과 직원 등 90여 명이 참여하였다. 훈련은 지진 및 화재 등의 비상 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실제 상황을 가정한 모의 대피 훈련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진 방재모자와 방석, 대피용 손수건 등 다양한 비상용품을 활용하여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영유아의 이해도를 높였다.
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아이들이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어른들의 지도에 따라 행동하며, 재난에 대비한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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