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헌혈 캠페인은 올해 5번째로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의 사회적 가치 네트워크 조성 협약에 따라 혈액 수급 안정화 및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 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헌혈은 양주도시공사 임직원 및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전 문진과 건강 상태 확인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총 70명이 헌혈에 참여하고 총 51개의 헌혈증서가 기증되어 생명나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흥규 사장은“헌혈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귀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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