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마트는 2014년 설립된 설악면 소재 식자재 전문 대형마트로, 주민들에게 과일, 채소, 정육 등 다양한 품목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김만현 ㈜홈마트 대표는 2021년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격월로 라면 20박스(약 64만원 상당)를 기탁해 왔다. 김 대표는 “앞으로 더 많은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귀중한 후원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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