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강사들의 건의 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라인댄스, 성인 미술, 난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남동구 대표 강사 20명이 참석했으며, 수강료 인상, 프로그램 홍보 강화, 운영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20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47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주민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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