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
7월 20일 ~ 10월 13일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을 주제로 '제8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과 근로자의 모습 등 상공인을 주제로 찍은 사진이면 출품할 수 있다.
응모자격은 일반부문에는 남녀노소 제한 없으며, 언론부문은 현역 사진기자만 가능하다.
1인당 출품수 제한은 없고, 출품료는 1점당 1,000원이다. 출품료 수익은 사회공헌기금 등으로 사용된다.
심사기준은 공모주제에 대한 참신성, 희귀성, 작품성 등이다.
컴퓨터 그래픽이나 이미지 합성·조작한 작품, 표절로 인정되는 작품은 수상이 제한된다.
작품 응모는 오는 20일부터 10월 13일까지 대한상의 사진공모전 사이트에서 온라인 또는 모바일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대상 1명에게는 3,000만 원, 최우수상은 일반부문과 언론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 2명에게 500만 원씩, 우수상은 각 부문 5명에게 200만 원씩, 입상은 각 부문 30명에게 50만 원씩 수여한다.
수상작들은 11월에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와 언론보도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올해도 개성 있는 카메라 앵글을 통해 상공인의 삶과 현장의 숨결을 포착한 사진들이 많이 출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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