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추진되는 집수리 서비스는 2025년 5차 신청 81가구에 대한 집수리가 지난해 12월 완료됨에 따른 사항으로, 오는 2월 9일부터 27일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서식과 세부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사용승인(준공) 이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불량 단독 및 공동주택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관리주체가 있는 공동주택을 제외)에 거주하는 계양구 주민 중, 65세 이상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집수리 지원이 필요한 주거취약계층이다.
신청 분야는 도배・장판・샤워기・변기・방충망 등의 경보수 집수리이며, 현장 점검 후 집수리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접수된 신청 사항을 바탕으로 집수리 전문 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점검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겠다.”라며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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