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지정된 곳은 ‘산곡1번가’와 ‘길주프라자’다.
산곡1동에 위치한 ‘산곡1번가’는 일반음식점과 학원가 중심으로 79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산곡역 근처인데다 주거지역과의 접근성이 높아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다.
‘길주프라자’는 부개3동에 있다.
음식점, 병원, 약국 등 66개 점포가 모여있다.
인근 부개종합시장과 연계한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번 추가 지역으로 부평지역 골목형상점가는 총 7곳으로 늘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이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목형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소액대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참여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을 받는 지역을 뜻한다.
지방자치단체가 2천㎡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 점포 30개 이상이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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