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교육은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초와 심화를 통합반으로 운영한다.
생활 속 간단한 보수 작업을 비롯해 도배·도색, 전기, DIY 목공 등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교육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모집인원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에는 1기수 15명 규모로 운영됐으나, 올해는 총 3기수로 확대해 최대 45명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1·2기수는 3월부터 6월 사이에, 3기수는 하반기에 운영될 예정이며 교육은 강화군행복센터 3층 주민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기수별 15명 내외로 집수리에 관심이 있는 강화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기 수강 신청은 3월 11일까지 강화군행복센터 3층 마을주택관리소에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셀프 집수리 교육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며 “생활 밀착형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집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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