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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범운영기간 제공된 클라이밍 강습 (사진=서울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스포츠 클라이밍 체험과 산악문화, 커뮤니티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 서울시 ‘산악문화체험센터’가 13일 개관식을 갖고 14일부터 정상운영된다.
지난 30여일간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4,000여명의 시민이 방문하고 2,397명은 직접 체험활동에 참여해 스포츠클라이밍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는 점에서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특히 코로나19로 운동시설 이용이 어려운 여건인 만큼 어린이들에게는 색다른 놀이공간으로, 학생들에게는 현장체험학습 공간으로, 또한 직장인 등 성인들에게는 체력단련 및 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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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악문화체험센터’ 내 체험 (사진=서울시 제공) |
‘산악문화체험센터’는 공인된 국가자격증을 보유한 강사진으로부터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강습을 제공하고, 기초과정을 마친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는 레벨업반과 전문산악인을 위한 월 자유이용반 프로그램이 추가로 운영된다.
특히, 민간시설에 비해 30% 수준의 저렴한 비용으로 스포츠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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