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모사업‘2024년 거리로 나온 예술’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일상에 지친 내손2동 지역주민의 심신을 위로하고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음악회를 관람한 한 주민은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하면서 바쁜 일상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내손2동 권희순 동장은 “지역주민에게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통해 풍부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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