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투어’, 3월부터 가능
| ▲ 태권전 전경 (사진=태권도원) |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해 큰 인기를 모은 ‘태권스테이’와 ‘태권투어’를 올해도 진행한다.
태권도원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는 ‘태권스테이’는 태권도를 직접 체험하고 태권도 시범공연 등 태권도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태권도를 접해본 적이 없는 비수련자도 쉽고 재미있게 국기 태권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태권도 기본동작, 격파, 태권체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또한, 가족·친구들과 휴식 및 힐링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공예품 만들기, 음식 만들기, 작은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고,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가족단위 등 소규모 여행 상품으로 판매 중이다.
| ▲ 태권도원에서 다양한 태권도 수련, 체험 및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사진=태권도원) |
이외에도 태권도 고단자들의 정신이 숨 쉬는 ‘태권전’과 ‘명인관’을 방문해 태권도를 빛낸 사람들 헌액 공간과 전통한옥을 고품격의 현대적 양식으로 표현한 일여헌 등 최고의 한옥을 만날 수 있다.
진흥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태권도원 내 방역 강화를위해 오는 16일까지 당일 방문객 대상 입장권 판매를 중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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