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호 회장은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높은 물가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축산계 모두가 한마음이 돼 뜻을 모았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날씨는 춥지만 덕분에 훈훈한 기운이 가득해진 것 같다. 어르신들과 아동들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에게 축산인분들의 마음이 잘 전달돼 모두가 활기찬 새해를 이어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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