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택1동은 이날 전달식에서 후원받은 백미를 취약계층 55세대에 1포씩 전달할 예정이다.
여명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그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며 후원의 마음을 전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2013년부터 매년 후원을 이어주신 여명스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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