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학업 지속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 기회 확대와 학업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성우 NH농협 남양주시지부장은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금융기관의 따뜻한 나눔이 아동·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후원금 모금 및 배분, 복지사업 추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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