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체성과 현주소 살펴볼 수 있는 기획전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독창적인 작품세계로 사진계의 주목을 받으며 10인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2022 GRAPHOS 그라포스’ 기획전이 지난 18일부터 충무로 비움 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10명의 개성 넘치고 열정 있는 작가들이 모여 작가와 관람자 모두가 공감하고 소통을 함으로써 사진의 정체성과 현주소를 살펴볼 수 있다.
사진과 영상 발전이 인류의 지식과 산업, 그리고 문화발전과 평행선을 이룬다는 관점에서 현대 예술을 이끌어 갈 작가 10인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시도의 새로운 작업 방식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22 GRAPHOS 그라포스> 참여작가는 김승환, 김정현, 김지영, 라인석, 박경태, 박세진, 박정랑, 엄효용, 윤한종, 최수정 등으로, 이번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사진=2022 그라포스 주최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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