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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김제시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개그쇼 ‘쇼그맨’이 오는 12월 8일 전북 김제에서 공연된다.
김제시에 따르면 박성호, 김원효, 김재욱, 정범균, 이종훈, 김영희, 김지율 등 개그맨들이 뭉쳐 개그는 물론 몸개그, 애드립, 저글링 등이 어우러진 신개념의 버라이어티 개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쇼그맨의 가장 큰 매력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온가족이 함께 신나게 보낼수 있는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며 “관람객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관람권 예매는 오는 28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동시 선착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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