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 ‘하모니배움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자원순환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했다.
사무원이 일일강사가 되어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일상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안내했으며, 참여한 주민들은 버려진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하여 직접 친환경 주방비누를 만들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향후 지역주민들의 재능기부 및 외부강사 초빙을 통해 다양한 주제로 매월 1~2회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문화와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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