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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전국노래자랑 장성군 편 포스터(사진=장성군) |
[세계로컬타임즈 이남규 기자] 전남 장성군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이 열린다.
장성군은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필암서원과 축령산, 백양사 등 장성 대표 문화‧관광자원 그리고 우수 농특산물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2월 9일 홍길동체육관에서 전국노래자랑 본선 녹화가 진행된다.
개그우먼 김신영이 사회를 맡으며 배일호, 박상철, 현숙, 설하윤, 무룡 등이 초대가수로 출연한다.
예선은 12월 7일 오후 1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신청 기간은 이달 14일부터 12월 1일까지다.
장성군민을 비롯해 출향인, 장성지역 사업자, 직장인, 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장성군청 문화관광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장성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예선 심사 당일 현장 신청도 받는다.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5개 팀은 12월 9일 본선 무대에 오를 기회를 얻는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2009년, 2018년에 이어 세 번째로 5년 만에 다시 열리는 ‘KBS 전국노래자랑’이 한 해 동안 최선을 다한 군민, 향우에게 기쁨과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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