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문화강좌는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되며, 총 8개 강좌 12개의 반이 운영된다.
이번 강좌는 기존에 진행했던 ▲생활강좌(스트레칭, 요가) ▲취미강좌(캘리그래피, 시니어 스마트폰, 한문서예, 어반스케치)에서 ▲통기타 ▲하모니카 강좌가 추가됐으며, 특히 주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던 스트레칭 강좌를 지속 운영한다.
김성민 주민자치회장은 “삼송2동 문화강좌를 운영하는 장소가 협소한 상황에서도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줘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활력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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