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바람보다’AR 모바일 축제 개최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서울시는 모바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서울은 미술관’ 공공미술축제‘노들, 바람보다’를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축제는 ‘노들섬의 바람과 함께하는 공공미술’을 주제로 총 9개의 작품 및 프로그램을 모바일 AR 플랫폼 내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노들섬에 설치되는 ‘바람의 돌림노래’와 ‘바람풍경’에는 서울시 3개 초·중학교 학생 75명이 함께 참여한다.
작품 전시 현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하지혜의 ‘결, 바람’ 퍼포먼스도 AR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3개의 프로그램 ▴‘바람댄스’ ▴‘바람조각’ ▴‘바람대화’ 까지 비대면 축제만의 재미를 더한다.
자세한 정보 및 AR플랫폼은 공공미술축제 ‘노들, 바람보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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