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통해 추진됐으며, 아이들이 직접 딸기를 따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수확도 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힐링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백성권 위원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어 오히려 뿌듯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자칫 문화 체험 등의 기회에서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귀중한 자연 체험의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며, 행사 준비 및 후원을 해주느라 고생하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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