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태권도 수련생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라면을 모아 기부하며 매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도 라면 710개를 기부했으며, 독거노인, 한부모 등 관내 저소득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남윤 관장은 “태권도장의 수련생이 모은 이 라면이 겨울철 추위로 힘들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주훈 화정1동장은 “매년 겨울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정을 베풀어주는 관장님과 태권도장 수련생들에게 감사하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라면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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