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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토정보공사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오는 29일 JTV전주방송과 손잡고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 광장 특설무대에서 국토정보공사 콘서트‘드론과 불꽃의 밤’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드론쇼, 오케스트라, 불꽃놀이, 아티스트 공연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400여대의 드론이 ‘국토’와 ‘미래’를 주제로 드론라이팅쇼를 펼친다.
이어 바리톤 김동규, 뮤지컬배우 손준호, 배다해 등이 ‘보헤미안 랩소디’, ‘스타워즈 주제곡’, ‘지금 이 순간’등 명곡들을 푸른나무클래식의 45인조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함께 선물할 예정이다.
공연 마지막에는 전주월드컵경기장을 배경으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오후 6:30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JTV전주방송과 국토정보공사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국토정보공사 이종락 홍보처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드론전문교육기관인 국토정보공사를 알리고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무료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날 공연은 선착순으로 좌석이 배정되며 선착순 200명에게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캐릭터 ‘랜디’ 쿠션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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