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관리감독자의 법적 책임과 역할이 한층 강화됨에 따라,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교육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남지회에서 진행했으며,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화재·폭발 사고 예방 및 비상대피 방법 ▲관리감독자가 알아야 할 핵심 업무 ▲위험성 평가 절차 및 시행 방법 ▲계절별 근로자 건강관리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신안군 관계자는 “관리감독자는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안전의식을 더욱 높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유기호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