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어르신 십여 명이 모여 영화를 관람하셨고, 영화가 끝난 후에는 감동적인 영화였다며 영화에 대해 만족감을 표하셨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이렇게 문화 활동의 기회를 만들어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영화관’은 오는 10월 말경 어린이집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영화 상영을 끝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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