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외롭게 지내고 있는 마을 어르신들을 찾아가 웃음치료와 노래 활동을 함께 진행해 정서적 안정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어르신들이 정서적 안정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음악과 웃음이 있는 대화 나누기 ▲웃음치료사와 함께 하하호호 ▲떡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
또한, 주민자치회는 행사를 진행하면서 마을 어르신들이 제안한 건의사항에 귀 기울였으며, 2025년 주민자치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삼송2동 어르신들이 마을 자치사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성민 주민자치회장은 “음악과 웃음이 있는 대화 나누기 행사에 참석해 주신 마을 어르신들께 감사하다.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삼송2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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