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의회에는 교육장을 비롯하여 교육과장, 초·중등 수석교사, 학교급별 장학사 등 총 15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실행 중심의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 새 학년 특색있는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전문성 제고 방안 ▲수석교사 네트워크를 연계한 깊이있는 수업 나눔 확산 및 공동 성장 강화 방안 등이 다루어졌다.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깊이있는 수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는 지원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명순 교육장은 “깊이있는 수업은 교사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교육공동체의 협력 속에서 완성된다”며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학교가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수업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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