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대화로 공생공존' 담은 삼라만상 등 40여 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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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역 장군 출신의 특이한 이력을 가진 '우주 화가' 하정열 작가는 “인간 ‘희망’의 영역인 우주 삼라만상 사랑과 존중, 융합”과 “우주의 티끌보다 작은 존재인 인간이 삼라만상과 대화하고 살아야만 공생, 공존할 수 있다.”는 철학을 담은 작품 삼라만상(森羅萬象, 600호) 등 총 40여 점을 전시한다. |
[세계로컬타임즈 한창세 기자] 예비역 장군 출신의 특이한 이력을 가진 '우주 화가' 하정열 작가의 제26회 개인전이 오는 10월 22일~31일까지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모나리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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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제목 - 우주보석행성 22.2.25 (72.7×60.6cm. 한지에 먹, 유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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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제목 - 우주삼라만상 2020-9, (193×390cm. 한지에 먹과 유채) 중앙은 한지, 좌우 날개는 캔버스 작품으로 동서양의 사상과 물질을 융합하여 우주삼라만상을 먹과 유채를 사용한 전시에 메인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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