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용 의원은 김포 고촌지구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해 “도시개발법 개정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오는 6월까지 도시개발구역 지정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시간이 촉박한 상황”이라며, “경기도 차원에서 행정 처리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김포시에 적극 협력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김 의원은 “6월 이전까지 도시개발구역 지정 승인을 받지 못하면 공모를 다시 진행해야 하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가게 된다”면서, “행정 절차 중 가장 중요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신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원도심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과거 도시재생사업에서 계획된 일정이 지켜지지 않아 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과 뉴빌리지 사업이 계획대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완성도 높은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만의 특색을 갖춘 성공적인 도시재생 모델을 만들어 줄 것”을 주문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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